[LCK 톡톡] ‘피넛’ 의견에 동의한 배지훈 감독, “1세트 승리 후 2-0 예상”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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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농심이 불안한 경기력의 T1을 제압하고 1위 경쟁 구도에 불을 지폈다. 이날 농심은 1세트 무려 70분이 넘는 장기전을 치른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농심 배지훈 감독은 ‘피넛’ 한왕호의 “1세트 승리한 뒤, 2세트 승리까지 예상했다”는 의견에 맞장구를 쳤다. 똑같이 70분 경기를 했음에도 승리한 농심의 부담감이 적다는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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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OSEN (http://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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