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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 30호점 오픈 예정...2025년까지 100호점 목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5.29 18:00
  • 조회수 : 441

'비엔엠컴퍼니'는 농심그룹의 e스포츠단 농심 레드포스와 합작한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를 론칭 1년만에 30호점 개점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엔엠컴퍼니는 창업컨설팅과 인테리어를 주 종목으로 앤유 PC방, 인텔 아크 PC방, 스틸시리즈 PC방 등 전국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PC방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시장 성향을 면밀히 분석해 트렌드를 선도하고, PC방 사업의 종합적인 브랜딩 전개와 전폭적인 지원을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다.


또한 동종업계와 차별점을 구축하려 노력하고 있다. ▲국내 식품 브랜드 농심 제품을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와 마케팅 제공 ▲자체 유통 채널을 활용한 합리적인 원자재 공급 가격 ▲고급 자재를 활용한 호텔식 인테리어 ▲메이저 게임 IP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등 차별화 요소를 제공한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는 PC방 창업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이다. 사업의 모토가 늘 ‘상생’인 만큼, 모두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점주님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2025년 상반기까지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 100호점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굿즈, 코웍, 광고, 먹거리 등 다양한 부가 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점주님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는 5월에만 8개 지점을 오픈하며 인천 및 김포, 천안 대전 등에도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다.


또한, 메이저 게임 IP 브랜드 제품과 콘솔 게이밍 제품, 게이밍 기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로드샵 브랜드 '레드포스 스토어' 론칭 및 자체 PC 하드웨어 브랜드 '레드포스 기어'를 출시하는 등 새로운 사업 분야를 확대할 방침이다.



원문 출처 :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26